비지니스

빅테크 해고 근로자 화려한 스펙 버리고 전직...파트타이머로도 근무한다

컨텐츠 정보

본문

0004994322_001_20230410113302140.jpg?type=w647

 

빅테크 해고 근로자 화려한 스펙 버리고 전직...파트타이머로도 근무한다구글과 페이스북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정리해고를 당한 근로자들이 더 이상 빅테크 재취업을 고집하지 않고 있다.

9일미국의 인적자원 전문 리서치 기업 리벨리오랩스에 따르면 빅테크에서 근무하다가 정리해고를 당한 근로자들이 빅테크가 아닌 비 빅테크로 전직하는 비율은 올해 2월말 현재 51%로 집계됐다.

지난 1년간 빅테크 기업들이 단행한 구조조정으로 감축된 인원이 10만 명에 육박한다는 것이 미국 경제매체 CNBC의 분석인데 이에 따르면 5만 명 정도가 빅테크라는 화려한 '스펙'을 버리고 업종을 바꿔 취업한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