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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질환 환자 최초 진단 후 3~6개월째 자살 위험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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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질환 환자 최초 진단 후 3~6개월째 자살 위험 '5배'최근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삼출성 황반변성을 진단 받으면 자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개 이상의 실명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자살 위험도가 1.33배 증가했고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삼출성 나이 관련 황반변성 환자의 자살 위험도는 각각 1.09배, 1.4배, 1.2배 증가했다.

추가로 3대 실명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저시력 상태가 되는 경우의 자살 위험도는 1.49배로 더욱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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