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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분기 영업익 4150억 원…전년比 4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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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분기 영업익 4150억 원…전년比 47% 감소대한항공이 2023년 1분기 매출 3조1959억 원, 영업이익 4150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줄어든 것에 대해 "항공기 가동이 확대되며 사업량이 증가함에 따라 유류비, 운항비용 등이 증가한 영향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의 1분기 여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한 1조7777억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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