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경호 “최고의 반도체 동맹 만들겠다…올해 해외 수주 350억 달러 목표”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조기에 가시화할 수 있도록 반도체·전기차·배터리 등 10개 협력 분야 후속조치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해외 수주 분야별 핵심 프로젝트 추진 전략도 이날 회의에서 논의됐다.
추 부총리는 "올해 해외 수주 35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외 건설, 플랜트, 원전, 친환경 사업 등 4대 분야 15대 핵심 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