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흑인 최초로 달 간다…아르테미스2 우주비행사 공개 [우주로 간다]미국 항공우주국이 내년 유인 달 궤도 비행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위해 달에 갈 4명의 우주비행사를 확정했다고 엔가젯 등 외신들이 3일 보도했다.
캐나다인 최초로 달 궤도가 가게 되는 제레미 한센은 캐나다 육군 대령이자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캐나다인 최초로 NASA 우주비행사 교관을 지냈다.
베테랑 우주비행사인 와이즈먼은 해군 조종사로 활동하다 2009년 우주비행사가 된 뒤 2014년 6개월간 ISS에서 비행 엔지니어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