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 중형 전기 세단 ID.7 막바지 테스트..17일 최초 공개폭스바겐이 오는 17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중형 전기 세단 ID.7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10일 "장거리 주행을 위한 새로운 순수 전기차 ID.7의 위장막 모델은 스페인 알리칸테 지역에서 최종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와인딩 코스와 산악 도로를 지닌 그곳에서 차량의 강점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ID.7은 폭스바겐이 새로 개발한 고효율 전기 구동계가 탑재된 신형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첫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