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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삼일미래재단, 제9회 삼일투명경영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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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삼일미래재단, 제9회 삼일투명경영대상 공모삼일PwC과 삼일미래재단이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공익법인을 대상으로 '제9회 삼일투명경영대상'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제9회 삼일투명경영대상의 운영위원장을 맡은 이유재 서울대 경영대학 석좌교수는 "이번 시상은 최근 동향에 맞게 발전시킨 심사 기준을 도입한 만큼 공익법인이 조직 운영과 관리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법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일미래재단은 삼일PwC가 2008년 업계 최초로 세운 공익법인으로, 아동·청소년 지원과 공익법인 회계투명성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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