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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대, 부여군과 공예산업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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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대, 부여군과 공예산업 활성화 나선다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부여군과 7일 충남 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에서 지역 공예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여군은 청년을 중심으로 지역공예문화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23사비 공예마을'을 설립했다.

공예마을 안에 '창작센터' '레지던스' '아트큐브' 등 공예창작 기반 시설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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