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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사라" 유진 "팔아라" 에코프로비엠 투자의견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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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사라" 유진 "팔아라" 에코프로비엠 투자의견 정면충돌에코프로비엠을 두고 증권사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반면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시장에서 추가적인 배터리 공급 계약을 감안하면 에코프로비엠의 오는 2027년 매출액은 31조원대, 오는 2030년 매출액은 54조원대로 추정된다"며 "현 주가는 오는 2030년까지 예상 성장이 반영된 상태라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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