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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다음은 어디?'…금감원, CFD 전격 검사에 증권가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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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다음은 어디?'…금감원, CFD 전격 검사에 증권가 '긴장감' 고조금융감독원이 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를 조사하기 위해 키움증권을 첫 타자로 검사에 돌입하자 여의도 증권가에 긴장감이 감돈다.

메리츠증권은 외국계 증권사와 백투백 계약을 맺지 않고 자체 헤지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NH투자증권은 모건스탠리와 백투백 계약을 맺어 CFD 리스크를 헤지하고 있으며, KB증권은 자체 헤지를, 신한투자증권은 자체 헤지와 외국계 증권사 헤지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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