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견본주택에 4일간 1만여 명 찾아두산건설은 서울 은평구 신사동 170-12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견본주택에 개장 후 4일간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8일 밝혔다.
2020년 준공한 인근 한 아파트의 같은 면적이 올해 9억6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 가격, 개발 호재 등 다양한 면에서 우수성을 갖춘 단지로, 두산위브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특별히 신경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