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5G ‘중간요금제’ 내놨지만…“고가 요금제에 혜택 집중”에스케이텔레콤이 5세대 이동통신 '중간요금제'와 '청·장년 전용 요금제'를 출시한다.
에스케이텔레콤은 이같은 지적을 받아들여, 베이직 플러스 요금제 이용자가 필요에 따라 매달 4가지 추가 데이터 옵션을 골라쓸 수 있는 '맞춤형 중간요금제'를 5월1일 출시하기로 했다.
베이직 플러스 요금제 이용자들은 매달 3천원, 5천원, 7천원, 9천원씩을 더 내고 각각 13기가바이트, 30기가바이트, 50기가바이트, 75기가바이트 데이터를 추가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