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부인 혼절…당뇨로 고생한 서세원 뼈만 남아”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재혼한 부인 혼절…당뇨로 고생한 서세원 뼈만 남아”개그맨 출신 사업가 서세원이 20일 캄보디아 한인병원에서 별세한 가운데, 캄보디아 박현옥 전 한인회장이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외교당국 등에 따르면 서세원은 20일 오전 11시쯤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21일 캄보디아 한인회 등에 따르면 서세원의 빈소는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부영타운 인근 한 사원에 차려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