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받는 만큼 일할래요”…청년, ‘조용한 퇴사’에 빠지다

컨텐츠 정보

본문

0002637620_001_20230427170401097.JPG?type=w647

 

“받는 만큼 일할래요”…청년, ‘조용한 퇴사’에 빠지다공기업에 재직 중인 강준희씨는 '조용한 퇴사'를 지향한다.

한편에서는 조용한 퇴사를 '무책임한 태도'라고 규정하거나 "MZ세대 중 상당수는 더 치열하게 살아간다"고 하는 반응도 있었다.

공기업에서 시설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5년차 직장인 권승현씨는 "조용한 퇴사가 MZ세대에서 주목받긴 했지만 이전부터 이런 사람들은 있었다"며 "이해되지만 지향하진 않는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