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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한국 'K-허브' 내년 서울 설립…기후 네트워크 거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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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한국 'K-허브' 내년 서울 설립…기후 네트워크 거점 만든다세계 기후 전문가 네트워크의 거점이자 싱크탱크 역할을 할 아시아개발은행·한국 기후기술허브가 내년 서울에 설립된다.

한국은 다자기금인 아태사업준비퍼실리티, ADB벤처에도 각각 500만 달러, 300만 달러를 신규 또는 추가 출연하기로 했다.

이번 ADB 연차총회에서 발족하는 다자기금 ADB 프론티어 퍼실리티에도 100만 달러 출연을 약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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