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부적절 발언 유난희 씨 '무기한 출연 중지'
컨텐츠 정보
본문
CJ온스타일, 부적절 발언 유난희 씨 '무기한 출연 중지'CJ온스타일이 생방송 중 부적절한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상품 판매자 유난희 씨에 대해 무기한 출연 중지 결정했다.
CJ온스타일 그러면서 상품 판매자인 유난희 씨는 "모 여자 개그맨이 생각났었어요. 네. 모 여자 개그맨.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피부가 안 좋아서 꽤 고민이 많으셨던.
아 이거를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말했다. 이 방송을 보고 시청자는 "치료 관련 임상적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부질환 고민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개그우먼이 이 제품을 사용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표현을 하며 제품을 홍보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방심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이날 의견진술 자리에서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방심위 징계 수위를 떠나서 무기한 출연 중단은 계속 이어 나갈 생각"이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공적 책임을 높이고 신뢰받는 방송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