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적인 설명 들으며 전시 관람을…중앙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국립중앙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에 큐레이터의 상세한 해설을 들으며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3월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특별전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를 비롯해 상설전시실 곳곳에서 문화유산과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된다.
특별전시실에서는 3월 19일 막을 내리는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의 마지막 큐레이터와의 대화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