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오아시스’, 새삼스러운 시대극의 묘미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오아시스’, 새삼스러운 시대극의 묘미역시 광주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했던 '오월의 청춘' 같은 시대를 품은 멜로드라마가 KBS에서 방영됐던 것도 그런 점에서 보면 우연은 아니라고 보인다.하지만 '오아시스'를 보면 시대극이 현재에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걸 새삼스럽게 실감하게 된다.AI가 이제 익숙해질 정도로 우리는 디지털 시대 깊숙이 들어와 있지만 그럴수록 뉴트로 같은 아날로그 감성에 대한 갈증에 목말라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