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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업, 올해 매출 3조 도전…현대차 출신 최정연 부회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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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업, 올해 매출 3조 도전…현대차 출신 최정연 부회장 영입세종공업이 최고경영진을 재편하고 올해 매출 3조원에 도전한다.

세종공업은 최근 현대자동차 출신 최정연 부회장을 영입, 기존 김익석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로 선임했다.

최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의 부품 계열사인 현대위아에 입사해 현대차·기아 샤시부품구매실장, 통합구매사업부장, 글로벌구매지원실장 등을 거친 자동차 부품 영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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