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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돌본다더니"... 마라도 고양이 보호시설 나가라는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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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돌본다더니"... 마라도 고양이 보호시설 나가라는 제주도가 피해를 막는다며 이 보호시설에서도 쫓겨날 처지에 놓였다.

제주네트워크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제주 세계유산본부는 현재 보호시설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제주 세계유산본부는고양이들을 제주 네트워크에 우선 기증하고, 나머지는 도내 동물보호단체와 육지 동물보호단체에 기증할 계획이며 이달 말 보호시설을 단체에 공개해 고양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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