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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비용 절감에 올인...보너스 늦게 지급하고, 출장은 고위 경영진 승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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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비용 절감에 올인...보너스 늦게 지급하고, 출장은 고위 경영진 승인 필요애플이 대규모 감원을 피하기 위해 비용 절감을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9일 보도했다.

애플스토어 같은 판매 매장 직원들에겐 근무 시간을 엄격히 준수하도록 요구하고, 특별 병가도 없앴다.

블룸버그는 "이러한 조치는 일부 직원을 화나게 했지만, 다른 테크 기업이 수행한 대규모 정리해고 조치에 비해선 온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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