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비뇨기병원 1년 ‘4차병원’의 새로운 길로 내딛다초고령화 시대에 가장 필요한 병원은 어디일까.
이대목동병원 비뇨의학과는 2015년 세계 최초로 방광암·인공방광센터를 설립해 인공방광수술이 1천례를 훌쩍 넘겨 국내외에서 가장 많은 인공방광수술을 성공했으며, 방광암 치료에 있어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선도하는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동현 이대비뇨기병원장은 1990년대 '인공 방광'이라는 명칭을 만든 장본인으로 국내외에서 가장 많은 인공방광 수술을 실시한 '국내 인공방광 수술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