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어촌 마을을 기록하는 예술… 사비나 미술관 강홍구 개인전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사라져가는 어촌 마을을 기록하는 예술… 사비나 미술관 강홍구 개인전지난 7일 서울 은평구의 '사비나 미술관' 앞.바로 17년간 자신의 고향인 신안을 사진으로 찍고, 손으로 그리고, 만들어 붙인 강홍구 작가의 개인전 '무인도와 유인도-신안바다2'다.미술관은 올해 첫 기획전으로 한국 디지털 사진 1세대인 강홍구 작가를 선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