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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 우울증 전자약 임상 환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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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 우울증 전자약 임상 환자 모집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기업 와이브레인은 자사가 개발한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의 실증임상에 참여할 환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이번 임상은 마인드스팀의 맞춤형 치료 기술 고도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우울증 약물에 대한 두려움이나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관심이 있는 우울증 환자들이 이번 임상에 많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인드스팀은 2020년 국내 6개 대학병원에서 진행된 다기관 임상결과 6주 동안 매일 30분씩 단독으로 적용할 시 우울증상의 관해율이 62.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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