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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농업의 미래' 밝힐 디지털·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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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농업의 미래' 밝힐 디지털·혁신오랜 기간 농업 현장을 취재해온 정혁훈 매일경제 농업전문기자, 한국 벤처 농업의 아버지라 불리는 민승규 세종대 석좌교수가 최신 농업 혁신 트렌드를 집대성했다.

'혁신' 부분에서는 미국 최대 전자쇼 'CES'에서 두각을 드러낸 농업 기업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국내 대표적인 스마트팜 업체인 엔씽, 농업계 최초로 기조연설을 맡아 관심을 받은 미국 농기계업체 존디어, 식물성 버거로 시선을 사로잡은 임파서블푸드 등 각 기업의 활약상을 생생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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