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융불안 발생시 선별적·한시적 유동성 지원 필요"
컨텐츠 정보
본문
한은 "금융불안 발생시 선별적·한시적 유동성 지원 필요"한국은행은 향후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둔 긴축 기조를 지속하면서 금융 불안이 나타날 경우 선별·한시적으로 유동성을 지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에서도 기조적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부문의 취약성 등으로 관련 금융시장에서 불안이 재연될 리스크가 잠재해 있다"며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유지하면서 금융불안에는 선별적·한시적으로 유동성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통화위원들은 분리대응으로 접근에는 공감하지만, 금융 불안 발생 시 각국의 대응조치가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었다는 점을 언급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