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핸드백·주얼리 불티…면세점 매출 9배로

컨텐츠 정보

본문

0005116227_001_20230413173811999.jpg?type=w647

 

핸드백·주얼리 불티…면세점 매출 9배로해외여행이 다시 본격화하면서 올해 1분기 국내 면세점의 내국인 매출 신장률이 최대 9배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내국인 매출은 지난해 1분기 대비 롯데면세점이 400%, 신세계면세점이 680%, 현대백화점면세점이 854% 늘어났다.

그중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구찌, 프라다 등 롯데면세점 패션 카테고리에 속한 상위 20개 브랜드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0% 늘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