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시니어만 출연 가능한 채널?…실버아이TV의 생존법이 채널에선 시니어를 위한 프로그램만이 편성된다.
시니어를 위한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실상 실버아이TV를 따라갈 곳은 없을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PP가 채널을 운영하며 가져가야 할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채널의 장르에 맞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수급하는 것"이라며 "실버아이TV는 시니어를 위한 콘텐츠 유통에서 주도권을 확보한 것은 물론, 우리 스스로 우리만의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