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억에 냉큼, 대형호박 손에 넣은 슈퍼컬렉터타데우스 로팍은 게오르그 바젤리츠의 2021년 회화를 120만 달러에 넘기는 등 하루만에 거의 대부분 작품을 완판시켰다.
데이비드 즈워너도 엘리자베스 페이튼의 회화를 220만달러에 팔았고, 아담 팬들턴 솔로부스를 선보인 데이비드 코단스키도 작품을 거의 대부분 판매하는데 성공했다.
한국 갤러리도 '함박웃음'=올해 아트바젤 홍콩에는 전세계 32개국에서 177개 갤러리가 참여해 지난해 130곳보다 규모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