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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0일 개막…송가인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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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0일 개막…송가인 등 출연제43회 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20일 화려한 개막식 공연으로 막이 오른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인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간 민속·문화, 트로트, 비보이 등 폭넓고 다채로운 무대 공연을 통해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비의 바닷길 축제 전야제는 19일 오후 7시 진도읍 철마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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