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공협, '2023 암표근절의 해' 대책마련 본격화…부정거래 설문 등 실태파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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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공협, '2023 암표근절의 해' 대책마련 본격화…부정거래 설문 등 실태파악 착수대중음악 공연계가 매크로·프리미엄 거래·사기거래 등 부정행위 근절을 통한 공연문화 안정화에 본격 착수한다.
음공협은 이같은 목표의 일환으로 공연기획사와 티켓예매처를 대상으로 한 '암표 부정거래 설문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관계당국과의 협의와 함께 공연주최사, 티켓 예매처, 팬클럽 등 간담회와 관련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음공협 '암표 부정거래 설문조사'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회원사 외 공연제작사들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링크를 통해 관련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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