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인재양성 메카' 광주 AI사관학교 인기인공지능 전문인력의 요람인 광주 'AI 사관학교'가 인기 상종가다.
4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주시와 함께 추진중인 AI사관학교 신규 교육생 330명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779명이 지원해 2.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광주에서 460명이 지원했고, 전남과 전북을 더하면 호남권에서만 597명이 지원했고, 이어 수도권 111명, 영남권 53명, 충청권 16명, 제주 2명 등 비호남권에서도 대거 지원해 전국적인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