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태 기자의 밑줄 긋기] 먹잇감 찾는 고래처럼, 생존과 희망에 허기진 삶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김유태 기자의 밑줄 긋기] 먹잇감 찾는 고래처럼, 생존과 희망에 허기진 삶날것으로서의 삶을 바라보는 거대하고 슬픈 구라.거칠지만 천명관 장편소설 '고래'를 이렇게 정의해볼 수 있지 않을까.춘희도, 금복도, 또 비운의 노파도 모두 자기만의 완성되지 못할 대양을 항해하려던 슬픈 운명의 고래는 아니었을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