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살 자세 여든까지, MZ세대 척추 건강 비상새 학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걱정이 많다.
교우관계와 학업 뿐 아니라 환경변화로 건강까지 염려하게 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신경외과 허연 전문의는 "척추관련 질병은 중장년층에게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인식하지만 척추측만증, 거북목 증후군은 소아청소년기에도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방치하면 성장기에 증상 악화와 학업,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바른 생활 습관으로 예방하고 증상 발현 시 조기 치료해야 한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