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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MR 파운드리' 두산에너빌리티, 美서 입지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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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MR 파운드리' 두산에너빌리티, 美서 입지 넓혀두산에너빌리티가 글로벌시장에서 소형모듈원자로 파운드리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주기기 생산 능력과 경험을 살려 뉴스케일파워가 개발하는 SMR을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019년부터 국내 투자사들과 함께 뉴스케일파워에 총 1억400만 달러의 지분투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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