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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뉴질랜드에서 온 ‘제스프리 키위’, 올해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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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뉴질랜드에서 온 ‘제스프리 키위’, 올해 첫 출하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뉴질랜드 청정 자연의 농가에서 재배한 제스프리 키위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

제스프리는 앞으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는 동시에,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건강을 위한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서 키위 섭취를 제안하며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관계자는 "제스프리 키위는 엄격한 품질 관리 속에서 출하되는 만큼 맛과 품질을 보장해 안심하고 드셔도 좋다"라며 "달콤하고 상큼한 맛은 물론 비타민C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제스프리 키위를 매일 드시면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일상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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