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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천만 냥심 흔든 '고양이스낵바'…"한국이 좁아서 타이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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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천만 냥심 흔든 '고양이스낵바'…"한국이 좁아서 타이쿤 선택"25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트리플라에서 만난 허산 대표는 '고양이스낵바'를 만들기까지 타이쿤 장르에 매진한 이유를 이처럼 설명했다.

그는 2021년 트리플라를 창업하면서 6개의 타이틀을 내며 줄곧 타이쿤에만 집중했다.

앞서 마프게임즈에서 고양이와 햄스터 등 귀여운 동물 소재 게임으로 유독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는 '고양이스낵바' 개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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