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연철수’ 에이서, …’반값판매’ 보다 ‘신뢰회복’ 우선웨인 니엔 에이서 한국법인 신임 대표는 3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3 에이서 론칭 행사장에서 과거 급작스러운 한국 시장 철수에 따른 국내 소비자 불편 야기 등 부정적 여론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니엔 대표는 "국내 매장 설립을 검토하고는 있으나 PC 시장 90%가 온라인으로 돼 있다"라며, "브랜드 인지도 높이는 입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에이서는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가전제품도 국내 도입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