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간 출판계 “교재 불법복제 안돼, 저작권 교육 필요”출판계가 뭉쳐 대학가의 교재 불법복제와 스캔 근절을 호소하고 나섰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한국학술출판협회을 비롯해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1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학생회관 앞에서 대학가 불법복제 및 스캔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각 단체장, 기관장과 주요 전현직 임직원들은 서울대 학생들을 상대로 직접 불법복제 및 스캔 방지 안내책자를 나눠주며 대학가 내 만연한 불법복제 근절을 호소했다.